게시판/글 보기

가끔가다 뜻모를 이상야릇한 글같은거 올라오면 말이죠..

김승용2005-04-12 13:01조회 316추천 1
그럼 댓글을 달아줍시다.
기껏 머리써서 멋지게 올려놨드만
아무도 관심도 안가져주고..
얼마나 슬픈지 아슈??(경험자임)
예를 들면...
'새까만 고양이는 참 좋아. 눈을 보면서 얘기를 해도 슬퍼하지 않거든'
이라던가.
'떠나고만 싶네요. 가득찬 매립지 속의 아득한 나만의 우주선으로..'
라던가.

하여간에 '이사람, 이거 머리써서 올렸구나..관심받고 싶었구나..꽤나 고민했겠는걸?'
라고 느껴지는 글들은 리플을 팍팍 달아 주자구요.
그리고..이 글도 리플 달아주심 고맙겠슴-_-^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13

암내나헤어져2005-04-12 13:14
관심이에요 ㅋㅋㅋ
D2005-04-12 13:17
이것이야말로 무플방지를 위한 이야기같네요-_ㅠ
저도 무플방지..(..훌쩍)
시아2005-04-12 13:36
이 글은 그냥 절로 댓글을 달고 싶구랴...

시아2005-04-12 13:38
근데 예시로 든 글은
본인은 골머리를 싸맸을 거 같으나
왠지 웃길려고 쓴 것도 같고 가늠할 수 없으니
이런 글엔 댓글을 달아봤자 왠지
"흠..." 이런 게 되지 않을까..
달려라 멀스2005-04-12 15:47
무플 방지

:)

소외받는 게시판 유저에게 관심을 가져줍시다

(타앙)
닉이라는이름은없다2005-04-13 04:04
그래요,,그래주세요,,흑
암울한생물2005-04-13 06:48
으하, 정말 이 글이 그래요
암울한생물2005-04-13 06:49
근데, 너무 명료하게 쓰면 아무나 알아듣고, 아무 댓글이 달리잖아요.
말도 안되게 써 놓고 아무 댓글 안 달리기를 가끔 느끼고 싶을 때도 있어오.
암울한생물2005-04-13 06:49
예를 들어. 위의 '오' 같은 말도 의도적으로 오라고 한것같은.
달려라 멀스2005-04-13 07:47
무플방지 위원회;

김승용2005-04-13 09:00
음..10개나 달린 리플을 보며 만족감에 젖어있습니다..크캬캬캬캬
oxicine2005-04-13 10:28
시는.. 경건한 마음으로..
D2005-04-13 13:50
저도 10개이상 달린 리플 받아본지 너무 오래 된 거 같아요....
받아보고프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