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만나던 사람이 있었다.
가정교육도 잘 되고 되바라진 그런 사람이다.
하지만 이야기해보면 "화초"같진 않은 그런 느낌.
"잡초"다.
하지만 모진 비바람 다 맞으면서 살아와 너무 거칠어진게 아니라.
정도 것 다듬어진 거침. 매력이다.
"화초"는 질리고 "잡초"는 늙은이 같아 재미가 없다.
"온실속의 잡초"같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
온실속의 잡초
lullaby2005-04-16 15:56조회 327추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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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wud2005-04-16 16:16
헉.....................................제가 어제 누군가에게 제 소개를 그리 ......
시아2005-04-17 01:26
되바라지다:너그럽지 않고 포용성이 적으며, 행동이나 하는 짓이 나이에 비해 지나치게 야무지고 똑똑한 체 하는 것
채소나무2005-04-17 02:41
나나나나나 -ㅁ- !!!!!!여기써요
암내나헤어져2005-04-17 02:53
절 그렇게 만나고 싶으시다면...후후후
벗으라면 벗겠어요
벗으라면 벗겠어요
Rong2005-04-17 08:31
전 남들이 한마리의 개 같다고 하더군요. 우훗.
lullaby2005-04-17 09:42
시아/ 아유 국어선생님.ㅡㅡ;;
마원국2005-04-17 10:11
개..-_-;
D2005-04-17 13:15
.....-_-;;;;
눈큰아이별이2005-04-17 14:33
선택이란 걸 할 처지라 생각하는 것부터 대단.
시아2005-04-17 15:52
'되바라진' 저 단어 때문에
저게 이해가 안 간다구.
저게 이해가 안 간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