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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대구에를 가서..

Meditation2005-04-22 06:30조회 333추천 10

  집떠난지도 2개월이 다됐네요 -_-;
  고등학교도 숙사였지만 그래도 매주 집에 갔었는데.

  그리고 집에 가는 길에 꼭 음반가게엘 들렀는데.

  오랜만에 대구 집에 옷 바꾸러 가서
  도서관에서 셤공부를 하다가 gg치고 시내 핫트랙에 갔는데
  음반 배치가 바뀌었더라구요. 예전 배치였다면

  신보가 아니라도 삘받으면 지르고 했었는데
  이제 다들 책 꽂히듯이 그렇게 꽂혀있으니까
  케이스 그림만 보고 이거다 할 수가 없잖아요.

  미리 정해놓고 사러 오라는 암묵의 지시 같은게.

  어쨌든 사고 싶은게 없더군요. 요즘은.


  5월인가, 6월인가. 크라잉넛 신보가 나온다던게.
  그때쯤 맞춰서 돈 들고 다시 가봐야겠어요.


  아,
  책도 사고싶은게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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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Rong2005-04-22 09:55
좋겠다 ㅠ_- 그놈의 지름신 때문에...
저도 사고 싶은 게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u2oolica2005-04-22 16:53
사고 싶은게 없었으면 좋겟다함은... 어느정도 내가 원하는것은 모두 가지고 있어야 가능한 일이지싶은데... 대충 암네지악한정반을 구하고부터후.. 대충 그런 상태에 접근한듯 하네여.. 요즘 별로 사고싶거나 한 음반이 워낙 없다는... 그상태가 꽤 오래됫는데.. 대충 편한 느낌이 드네여.. ㅡㅡ;; 먼소린지..
luvrock2005-04-23 01:29
저도 사고싶은게 없어요. 아는게 없어서. 맨날맨날 같은것만 들어요;;
moviehead2005-04-23 11:46
나도 얼마전에 집에 내려가서 핫트랙스 들렸는데 돈없어서 사고 싶은 것은 못 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