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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그랬지.

luvrock2005-04-24 15:13조회 332추천 12



그들의 "깊은밤의 서정곡"을 들으며
단무지와 소주에 기나긴 밤을 잡담으로 보내던
그때의 낭만. (할망구 또 시작이다;;)
피식~
그립다.

허나,
알고 있는건
지금 이렇게 알에치에 들어와
자판을 두들기는 이 초여름의, 지루할지도 모르는 이순간도
훗날 그리워하게 되리라는것.

블랙홀
그들은 과연 어찌 지낼까?
여전히 쌩뚱. Be happy u gu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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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달리2005-04-24 17:14
벌써 초여름인가요.... ㅎㅎ 다 나중엔 그리워지네요...
luvrock2005-04-25 01:23
닉네임을 보고 달리고 싶어졌어요. 그 달리인가?
캐서린2005-04-25 01:48
아뇨. 마약 이름입니다.
녀찬2005-04-25 03:59
아뇨. 가계 이름입니다.
녀찬2005-04-25 03:59
그리고.. 단무지는 맥주와 함께 .. (아는사람은 다압니다)
D2005-04-25 14:56
단무지는 짜장면이 아닌가?ㅠ
Radiohead2005-04-28 00:56
개인적으로 어떠한 음식과도 단무지는 즐기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