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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서 떠오른 불경한 대화 한토막.
娥眉
2005-04-26 16:34
조회 495
추천 21
4달 만에 만난 딸이
코에 피어싱을 하고 있다.
"너, 코에다 무슨 짓을 한 거야! 아프지도 않아? 예쁘지도 않은데 그런 걸 왜 하는 거야? 몸에 해로운 걸..."
"엄마의 미용실에서 하신 눈썹문신보다 아프지도 않고, 위생적이고, 예쁩니다."
라고 말할 수 있다면 거짓말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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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후니어린이?
2005-04-27 05:12
어렵다...ㅜㅜ
이랑
2005-04-27 12:51
허허 그건정말거짓말 ㅠ
D
2005-04-27 13:31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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