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hkorea
게시판
플레이리스트
검색
🌙
글쓰기
로그인
게시판
/
글 보기
Equinox
lullaby
2005-04-28 15:23
조회 355
추천 10
그녀는 나의 낮이고
나는 그녀의 밤이다.
낮과 밤이 같은 날이 영원했으면 좋겠다.
영원은..
그것을 바라기 시작할 때부터 깨어지는 거라던데.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이 글 내 거예요
댓글 4개
B&B
2005-04-29 00:25
공감...
이랑
2005-04-29 01:12
...
나나
2005-04-30 10:04
으아....
D
2005-05-02 06:30
뭐 하루가 낮과 밤 둘 뿐인 걸로 위로를-...이라도;;
← 이전글
목록
다음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