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
겸댕찌니님2005-04-29 11:56조회 333추천 4
전혀 생각지도 못한,
게다가
친구에게서 받은 고백은
정말.. 묘-한 느낌을 주는군요,픗픗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8개
다스베이더2005-04-29 12:41
님하 부럽...
캐서린2005-04-29 13:02
커밍아웃인가.
lullaby2005-04-29 13:03
나도 커밍아웃 생각했는데ㅡㅡ;;
겸댕찌니님2005-04-29 14:51
커밍아웃이라뇨.;;
닉이라는이름은없다2005-04-30 15:50
자세하게;;네;
u2oolica2005-05-01 10:29
오.. 드라마같은 인생을 사시는듯...ㅋㅋ
u2oolica2005-05-01 10:30
설마.. 님도 남자.. 친구도,... 남자...?..는 아니겟져..ㅡㅡ;;
D2005-05-02 06:36
언니 위험한 인생이로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