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겸댕찌니님2005-05-04 14:23조회 342추천 13
한살한살 먹으니
어린이날은 그냥 '빨간날'로만 인식이 되고
그 뒤에 따라오는
어버이날이 더 긴장감 넘치는 날이 되어 버렸네요.
엄마가
"선물 사들고 와!"
라고 으름장을 내놓는 바람에-_ -;
휘청거리는 허리를 안고 집에 왔습니당-
낼 쉬는날이군요.히힛.
즐거운 빨간날~
아, 근데 비 온다던데.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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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이랑2005-05-05 18:12
아 정말 어린이날은 어느새 그냥 빨간날이 되어버렸어요
lullaby2005-05-05 20:57
엄마한테 어린이 날과 어버이날 설물 쌤쌤하셈.
하고 말해보아요.
쥐터지시지는 말구..;;
하고 말해보아요.
쥐터지시지는 말구..;;
전 부모님께 선물 사드리기는 커녕 오히려 돈을 타내는걸요
-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