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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이보람2005-05-09 10:24조회 329추천 9
오랜만에 미용실에 왔어요;


근,, 한 1년 반만인가?;;;;;;;;

전 머리를 집에 자르거든요;

근데,,

암튼 엄청 좋군요;;


컴터두 있구,,


ㅎㅎ



뭔가,, 세상이 조아지고 있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음.


이제 돈이 조금 아까워도 미용실에 와서 잘라야 겠어요;









근데,, 냄새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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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겸댕찌니님2005-05-09 11:52
집에서 머리를.;;
유치뽕102005-05-09 14:15
제목보고 우호~라고 하는줄 알았슴.....;;;;;
Utopian2005-05-10 13:09
비싼 영양제 발라주시는 우리 원장님
달려라 멀스2005-05-10 14:54
집에서 머리 잘라주는 사람 있나요?
이보람2005-05-11 16:32
언니요; 비대칭이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