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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카미 하루키의

boddah2005-05-11 05:35조회 330추천 1
밤의 거미원숭이란 책의 머릿말을 보면

이런 구절이 있다









우리는 우리대로,들쥐는 들쥐대로 즐겁게 살면 되지 않을까요?








나는 나대로



들쥐는 들쥐대로



너는 너대로


즐겁게 살자





함께 즐겁긴 어렵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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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Xwordz2005-05-11 05:36
정말 그래야 하는건가.. 슬프다.
슬픈악마2005-05-11 07:15
어려워...-_-;
유치뽕102005-05-11 08:51
함께 즐겁긴 어려운건가??? 그렇구나..멋지다...
Rong2005-05-11 09:22
하루키를 읽을 때는 깊이 생각하지 않으려고 노력.
secret2005-05-12 05:36
함께 즐기긴 어렵당...정말 맘에 와닿아여~
홍지웅2005-05-12 06:47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