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글 보기

푸념

anne1999-06-22 06:50조회 0
고3인 anne입니다.
어제의 궁금증 단 몇시간만에 확실히 풀렸습니다.
아~~~ 기쁘군요... mmm님 정말 고맙습니다. 한편,
그러나 참 안타까웠습니다. 혹시 나 또한 그 누구처럼
말로만 radiohead 울부짖고 있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얼마전에 인생상담 해준다는 표구사집 아저씨가 있어서 가보았더니,
(고3때는 모든게 답답한거 다들 아시죠?) 저더러 꼴값떨고 있대요.
흑흑.. 제대로 하는거 하나 없으면서 설치기는 엄청 설친다나?
생면부지인 저한테 다짜고짜 한 말이라니까요...
흠~
radiohead와 그 외 모든것들을 다 알고싶어요...
그래야 "혹시.." 하는 생각도 안 할 것이고, 그 아저씨한테 그런
말도 안들을텐데...
컴퓨터그래픽 수업시간이였습니다.
종쳤습니다.
이만 끝내야 겠네요.
또 푸념만...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