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차이가 있을수도 있지만,
일단 3년만에 나온 앨범이라 반갑기도 하고.
역시 오아시스답다라는 말이 나오게 하네요.
(1,4,5,10번트랙.. 특히 리암이 지었다는 4번은 진짜 죽음ㅠ)
대중과는 약간의 거리를 두어서 기존의 매니아들을 위한 앨범일수도..
어쨌든 저는 ★★★★☆입니다. 처음 들었을 때나 지금이나,
그나저나 나도 빨리 질러야 할텐데..
아, 그리고..,
노엘이나 톰이나 벌써 사십줄에 왔군요ㅎ
저는.. 예전이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