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때우기
Utopian2005-06-07 07:47조회 332추천 6
에 여념이 없는 유토-.
말도안되는 토스트하나와
괴로운 사이다하나를 덥썩 들고선
피시방을 찾았어요
종강을하고 다들 기말 시험에 전념하고 계실듯.
학생이 :(
알바하러 가야되는데
예의없는아줌마들이 클래식을 들으러
오는걸 지켜보려니 마구 성나요
점점 날씨가 더워지고 있네요
어린날의 여름향기가
그리워지느으은
어서오세요 여름님 :)
언제쯤에나 찾아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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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D2005-06-07 14:30
이미 성큼 다가와버렸습니다아-
Utopian2005-06-08 03:43
완전히 다가올때까지는 음..
나나2005-06-08 08:32
무슨 알바하샴 자연군
Utopian2005-06-09 13:35
지연군 실명을 싫다우 알바비밀비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