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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란사람...

유감2005-06-17 07:18조회 359추천 7






정말로 웃기다.....

이제 아무렇지 않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오랫만에 함께한 그와의 술자리는

여전히 행복했다.....

조금씩 변해가는 그사람이 안타까웠고

여전히 내가 곁에 있어주고 싶었다.....

사랑하는 사람이 있음에도

당신이 계속 그리운건

내가 그를 사랑하지 않는건지

그보다 당신을 더 사랑하는 건지

아님

내가 미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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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나나2005-06-17 15:31
셋 다 아니다
luvrock2005-06-19 16:15
여러곳에 맘을 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