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아주먼 옛날에
호랑이 오빠가 대마초 빨고 구속당하던 시절에
개미랑 베짱이가 살았어요
때는 여름
개미는 열심히 노가다를 하고 있엇고
베짱이는 열심히 기타 후려치면서 여자를 꼬시고 있었죠.
개미는 눈꼴시려워서(까고 말해서 부러워서)
베짱이에게 말했어요
"니는 우찌된게 허구헌날 일은 안하고 여자나 꼬드기고 댕기냐?"
베짱이가 대답했쬬
"훗,,,,부러운게냐.."
개미가 대답했습니다
"지x-_-"
그 때 마침 옆을 지나가던 메뚜기 사모님
베짱이에게 한눈에 반해서 결국 둘이 불륜을 저질렀답니다
그렇게 여름은 지나가고
가을이 됐습니다..
개미는 배추값 폭등한덕분에
김치도 담궈먹지도 못하고 허구헌날 라면으로 끼니를 때우고 있었죠
그때 베짱이는 바바리코트를 멋지게 착용하고
메뚜기사모님과 호텔에서 부풰정식을 처 잡수고 계셧답니다
그렇게 시간은 흘러가 ..
겨울이 됐답니다
개미는 석유값 폭등때문에
결국 연탄보일러로 교체해서
연탄으로 때우다가 연탄가스에 의해 질식사 했구
한편 베짱이는
메뚜기 사모님 남편 사슴벌레씨가 외국으로 출장간다고 해서
메뚜기 사모님의 집에서 사랑을 나누던 중에
폭설로 인해 집으로 돌아온사슴벌레남편에게
두들겨 맞고 간통으로 교도소로 가게 되었답니다
교훈 :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