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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모 갈까....

밀키스2005-06-18 16:34조회 335추천 14


인터넷 커뮤니티를 처음 이용한건

중1떄였나....


미니기기에 관심을 가지면서

CDP KOREA 라는 곳에 처음 발을 들여놓고


엄청난(?) 활동을 했다...


정식 정모를 나간적은 없었고...


당시 리멕스라는 이어폰 회사에 견학이 있었는데

아마 50명 선발을 했을꺼다...


왕성한 활동으로 거기 끼게 됬는데...



그떄가 처음 나가 보는 정모였다...

음...;;



밀 : 처음 가는데 괜찮을까요?ㅎ;

다른분1 : 괜찮아요~ 다들 잘 놀아요
다른분2 : 밀키스님 오세요~ ㅎㅎ;

....


등등등


음...이 정도면 가두 되겠는데?


그리구 나서 난 일산에서 강동까지

머나먼 길을 덜컹덜컹 갔따.....


..................













난 정모에서 딱 2마디 했다

...






낄낄....50명...아니 49명은 서로 어울리고 어울려서 잘 노는데


혼자 뻘줌하게 앉아있는 그 기분이란...

아직도 잊을수가 없다...


다른 사람들은 내가 너무 조용해서 말을 못걸었다고 했는데

난 그들사이에 끼는게 쉽지가 않았다..




뭐....내 성격탓이겠지만....

그래도 그렇게 기대를 하고..

남들의 정모를 보면서 즐거워 하고 그랬는데...



왕    따   를   당하

ㄴ...건지 내가 시킨건지...


아무튼....







뭐 그 일이있은 뒤로

PAB라는게 만들어졌구..

아.....씨코 정모를 한번 더 가서

그떄 좀 친해지구 말도 많이하구

그다음엔 PAB라는데 나가서 정말 잘 놀구....

좋은 사람들도 많이 만나고...








일산에 살지만....재수생인 관계로....강남에서 살구 있는데...



다음 정모가 강남역 이라구 한다....

음...걸어서 10분도 안걸리자너....


가볼까??처음 나가는 정모...


예전에 그 느낌을 다시.....느낄지도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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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나나2005-06-18 21:39
들이대요~!+_+
녀찬2005-06-18 22:11
밀키스/ 들이대~
나나/ 너도 들이대
노니2005-06-19 00:09
들이대기 힘든데 난 ㅠ.ㅠ
녀찬2005-06-19 01:49
노니/ 노니님께서도 들이대~들이대~ 으아~
나나2005-06-19 03:51
녀찬/ 룡촨씨도 들이대!
밀키스2005-06-19 07:30
금요일...

코엑스에 슷하리그 보러 가지 않는다면야....

ㅎ_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