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뉴월에는 개도 감기에 안걸린다는데 전 개보다 못한 놈인가봅니다...
독서실이 어찌나 추운지 -_- 그게 또 여러사람이 한방을 같이 쓰다보니까
어떻게 할 수도 없고 외투를 입어도 어찌나 추운지요...
젠장; 기침이 멈추질 않는군요 -_- 각혈을 해도 이상할게 없을정도로 엄청 기침하고있는데...
아무튼 여러분 덥다고 너무 에어콘 바람만 쐬이시면 저처럼 됩니다; 조심하세요..
PS. 참 혹시 Nouvelle Vague - This is not a love song 있으신분 좀 올려주세요...
음원을 구하려고 아무리 돌아댕겨도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