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맘 먹고 글 남기기_
포르말린2005-06-19 19:45조회 334추천 1
아 여기도 그러고보면 내 삶의 터전이었던 곳인데
이렇게 멀어지다니
아쉬워서 글 남겨요.
댓글달다가 신나서 글도 쓰네요.
전 사실 나라같은 작가보다는 다른 쪽이 더 좋긴 한데
그래도 원작의 아우라가 강한 것에는 끌리는 듯.
아 줏데 없어라;;;; 창피하네-_-
올 여름에 쌈마쏘니꾸 못 가면
그 돈으로 그림 살까 생각중이에요.
뭐 택도 없겠지만 하하_
잘 찾아보면 막 뜨기 시작하는 신진작가 작품들은
좀 싸게 살 수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오랜만에 내 근황 남기니 재밋다 하하
그래도 여기까지만.
(히히, 모두들 잘 살고 있는건가요?)
(난 사람을 매력으로 재단해요-)
(그러면 안되는 건가요?)
(와 새벽에 글 남기는 거 정말 오랜만이어요)
(요즘도 음악 자주 들어요?)
(난 요즘 음악 많이 못 들었어요)
(그림도 많이 못 보고,)
(책을 많이 읽은 것도 아니랍니다)
(난 뭘하고 사는걸까;;;;;;;)
(-싶어도 나는 내가 좋아요)
(헤헤헤)
(여러분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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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상Q2005-06-19 23:16
나랑비슷하게 사네요 . 오랜만이에요 .
시아2005-06-19 23:21
이번 주
화-수-목 중에 데이트 신청! 가능?
화-수-목 중에 데이트 신청! 가능?
슬픈악마2005-06-20 00:59
아항
포르말린2005-06-20 05:06
화요일은 안되고, 수요일은 저녁에 되고, 목요일은 글쎄 모르겠어요. 하하
Utopian2005-06-20 06:21
재단질 +_+
서2005-06-22 01:32
일루 가까이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