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녘에울부짖는
Utopian2005-06-21 17:35조회 329추천 7
작년 이맘때쯤에 이곳을 처음 들락거렸던것 같아요
여름에 듣는
Paranoid android 와 Karma police는
저에게 여름을 느끼고 알리는 노래와도 같은
뭐 그런 독특한 존재였어요
(겨울이 되었을때 정말 추울땐 이 노래들로 추위를 견뎠다고...)
이 곳에 와서 배운것도 많고 공유한것도 있다고 생각함
좋은 인연이죠 히-
배가 아파요..........
옛날, 과거의 남정네가
뒷통수를 쳤어요
나쁜놈이네요
귀신, 고독, 망상, ㅇㅇ통
무섭다
으잉............뜬금없네
다들 자고 있을까
대화가 필요해
역시나 뜬금없군요........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6개
나나2005-06-22 01:17
천하게 <- 이거 '천하에' 의 오탄데 가만 냅둘래
뭐 저 말도 괜찮네
뭐 저 말도 괜찮네
서2005-06-22 01:27
주제넘게... 토닥여봐요
괜찮죠?
토닥토닥
괜찮죠?
토닥토닥
생강빵과자2005-06-22 09:24
저는 저주로 1년을 견뎠어요
나쁜 놈 ㅋㅋㅋ
나쁜 놈 ㅋㅋㅋ
Utopian2005-06-22 09:51
오ㅏ 지연씨 언제부터 개그에 능통하셨삼
Utopian2005-06-22 09:53
토탁여줘서 너무 감사..
천하게 몹쓸 놈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