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글 보기

미친듯이 음악만 들었다

Scott2005-06-22 11:49조회 251추천 13


견학가는 버스 안에서 미친듯이 음악만 들엇다

자는시간이 아까워서

음악만 들었다.

좋아.

눈물이 났어



위저를 들으며

일병연가를 꼭 위저 콘서트에

맞춰서 나가야지 하는생각뿐이였다

가능할지는 모르겟지만




아아

그래도

쓸쓸한건 여전해요

어차피 혼자라는생각

지울수가 없어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4

Scott2005-06-22 12:00
위저 안온데요 낄낄낄
철천야차2005-06-22 12:07
나도 휴가 나가서 팽만식씨 공연을 꼭 봐야지 소원했었으나...
하필 훈련기간에 겹쳐서 뭐... 뜻대로 잘 안되더래요. =_=
화이팅
Scott2005-06-22 12:08
오긴 오는거에요?.
철천야차2005-06-22 12:17
누구요? 팽만식씨 얘기는 지난 4월달 얘긴데...
암튼 빡세게 지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