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om과 Ed는 지난 주말 햇빛과 뜨거운 날씨를 느끼며 돌아다니기위해 Glastonbury Festival에 내려갔다. 여기에 매일 발행되는 Select신문에 쓰인 Radiohead에 관한 몇가지 가십을 나름대로 해석(-.-;)?해봅니다.
Ed는 어떤 차의 추월도 용납하지 않는 그의 일상적인 문제를 가지고 Glastonbury에 도착했다 그의 칭찬할만한 겸손함으로, 그 페스티발이 가지는 권위에 대해 말하는 것을 거부했다. "저는 Radiohead의 Ed이고 2년전에 여기에 출연했었지만 그건 저와 분리된 일이예요." 언제나처럼 솔직한 그다.
그 지역에서 가장 멋진 이동식 천막에게 주는 상은 Thom Yorke에게 가야한다. 수많은 천막이 달린 하얀색 winnebago로, 세인트 폴 성당이 런던을 지배하듯이 backstage camping 장소를 지배한다. 그의 이웃에 있는 누군가가 말하길 "거기에 들어가봤는데 진짜 지독하게 넓어요"
Ed는 화장실 휴지를 손에 들고 입구의 화장실 가는 줄에서 참을성있게 기다리는 것이 목격되었다. "그것- 누러가는 것- 은 당신이 완전히 받아들여야 하는 것이죠. 그건 누구에게나 공평해요"
올해엔 짝없이 돌아다니기가 유행인가보다.Thom Yorke와Pavement의 Steve Malkmus가 무대뒤를 친구하나없이 돌아다니는 것을 보면. 또한 Michael Eavis 는 그 festival이 끝난 뒤 말하길, 다음 해에도 계속될 것이고, Oasis와 공연을 (헤드라인으로) 위해 Radiohead뒤를 쫓아다닐거란다. 물론 이것은 밴드가 받아들여야 하는 문제다. 만약 그들에게 완전한 자신감이 없다면 절대로 하지않겠지만. 그 것이 다음 LP의 첫번째 라이브 공연이 될 가능성은 있다. (그들이 1997년에 그랬던것처럼). 머지않아 그들의 다음 LP가 마쳐지는대로 모든 tour와 라이브 공연들을 그들은 생각할 것이다
Radiohead Recording 4th LP
Radiohead가 4번째 앨범 녹음을 Gloucestershire에 있는 위풍당당한 집에서 시작했다. 밴드는 'OK Computer'와 'The Bends'의 producer Nigel Godrich와 다시 일하고 있다. 세션은 4월 12일에 시작했지만 올 해 초에 파리에 있는 스튜디오에서 녹음을 하기도 했다. 밴드의 메니지먼트 회사는 NME에 확정된 일은 진행중이고 그들도 밴드가 얼마나 많은 곡들으 만들고 있는지 모른다고 했다. 아직 구조화되기에는 이르다고 말하면서. "아직 시간이 경과되지 않았어요 하지만 우리가 이번해에 발매를 볼 수있을지는 의심스럽군요 현재 확정된 라이브 출연은 없습니다." 한 여자 대변인은 그들이 데모테입을 만드는데 많은 시간을 썼기 때문에 새 앨범의 녹음 상대적으로 수월할 거라고 말했다.
"그들은 투어 중에 그들의 이동식 스튜디오를 가져갔고, 그 후 프랑스에서 리허설을 하곤 했지요. (그런 장면이 "Meeting People Is Easy"에 나온다=>) 그들은 이미 수많은 곡들을 가지고 있지만, 그 걸 끝마치기위해 서두르지는 않을 거예요." 그 결과로 그녀는 발매일이 올 해 말 보다는 2000년 초가 될거라고 한다.
Radiohead at Glastonbury 2000?
(앞에 썼던 내용과도 겹치는데..)Glastonbury festival의 창시자,Michael Eavis은 Glastonbury 2000에서 Oasis와 Radiohead의 공연을 볼 수있을 거라는 힌트를 준다. Eavis가 dotmusic에서 말하길."지금 세계에서 가장 최고인 두 밴드Oasis와 Radiohead가 이번 주말에 공연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그에게 내년을 위해 계약을 할 것인지 물었고 그가 대답하길," 명배하죠, 그렇지않나요?" dotmusic은 Oasis와의 계약을 확인하기 위해 Creation Records에 물었으나 새앨범 작업이 아직 끝나지 않았고 라이브 계약이 확정될 수가 없다고 했다.한편으로 Radiohead의 대변인에 의해 녹음작업 중이고 어제 끝날지는 자신도 모르겠으며 괴롭히지 말라는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는 말을 들었다.
Radiohead의 Thom Yorke가 그 festival에서 군중들 사이에서 어슬렁거리는게 발견되었는데, 많은 VIP들이 무대 뒤에서 Keith Allen이 가라오케를 부르는 것을 보는 걸 더 즐겼던 것 보다는 명백히 나은 행동이었다. 그 밴드의 다음 앨범이 2000년 초에 나온다고 볼때 Michael Eavis가 꿈꾸는 출연진을 이루지기에 타이밍이 절묘하다.
(dotmusic)
저는 개인적으로 oasis를 좋아하기 때문에 radiohead와의 공연이 싫지는 않군요. 꼭 보러갸야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