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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사후기]그리고 난지금 대략...난감..즐-_-..

배추2005-06-23 16:28조회 326
오늘 찜통더위에도 출사 참가해주신

후리징 시크릿 별형 레이나 포르말린 별넷반 문화행동당군..

고마워요...

그리고 뒤에만난 나나양과 미남 네눈님도 반가웠고요...으헤헤

난 기차끊겨서

대랙 난감 즐인 상항..

아참 그리고 우호님 잠깐있다가 가셔서 섭섭했심~

나중에 축구벙개나 때립시다...

-_-영등포역 앞 피시방에서 밤새고

있다가 출근해야하는데...

안전운전이 심히 걱정스럽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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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나나2005-06-23 23:49
아이쿠 일은 잘 가셨나아
배추2005-06-23 23:58
지금 안갈라고 고민중이야;
secret2005-06-24 00: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눈큰아이별이2005-06-24 01:48
오오~ 재밌었겠군 ㅠ.ㅠ
D2005-06-24 03:17
쯔쯔, 저런저런-
배추2005-06-24 13:54
별형/담엔...꼭 쭈욱같이놀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