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박나와서 왠만하면 글 안쓸려고 했는데..
다음 레벨까지 10점 남았자나..
나 없어도 아레치는 잘 돌아가는구먼..
집에 가고싶다..
사건 사고도 많고..
어수선하고 덥고..
하고싶은건 많고..
미쳐버리겠구만..
석스형 말대로 죽기야 하겠냐 만은..
죽을것같은 더위와 자유에의 억압은..
그래도 총쏘고 수류탄 던지는 사람은 없어요..
그런데..누가 맘먹고 막사쪽으로 화포 돌리면..ㅋ
농담이고..
다들 잘 지내요..꾸뻑(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