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 포레스트 검프, 메멘토, 캐샨
레이 - 레이찰스에 대해서 알게됬어다. 이젠 이쪽 장르도 조금은 관심을 갖게되겠다
대단한사람인 것같다. 마약은 무섭다. 가슴에 조금 압박을 느겼다.
포레스트 검프 - 재밌다. 생각보단 말이 안되는 영화였다. 눈이 조금 뜨거웠다
메멘토 - 무섭다. 어케 기억력이 그리도.....나쁜가... 심각한 병인것같다. 생각보다 충격적이진 않았다.
그래도 지루하지않고 재밌었다.
캐샨 - 무료 시사회에 가서봤다. 전혀 기대하지않았다. 의왜로 재밌었다. 역시 미래에 유망 직종은 생명공학이다. 전투씬은 정말 웃기다. 근데 영화는 비극적이고 슬프다. 그런데 관객들은 뭐가 웃긴지 자꾸 웃는다.
아무튼 재밌어서 기분이좋았다. 무엇보다 공짜니까
아 방학인데 얼렁 알바해야하는데.........미치겠네요 파이널판타지7을 하는중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