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렵다( 철학하는 블록버스터라잖아)
영화는 공포에 대해 끝까지 추궁해오며 다양한 관점과 상황을 보여준다
공포 트라우마 같은거
사실 뭘말하는지는 구체적으로 모른다 원래 생각없이 보는 타입이라서
전에 이 감독이 만든 메맨토 끝까지 보고 "이게 뭐야??"하고 짐작이 가시리라
놀란 감독으로 정말 세련되게 변했다
감독 을 따라서 주연 조연 음악 의상 배경 까지 의기투합해서 높은 질의 영화를 만들었다
평론가의 극찬에 억지로 봤는데 역시 좋은 영화인것 같다
전에 배트맨은 촌스런 양키 주먹질이 이지만 내가 보기엔 이번영화는 영화의 주제 공포를 잘 이용해
공포영화에 쓰인 기법들이 쏙쏙 보이는것 같다
음악과 배경으로 긴장상태를 고조로 만들어 절정으로 만들다가
폭팔해 관객의 심장을 터트리는 형식으로
이외 다양하게 계속 쇼크를 줄려는 의도가 보인다
어둠과 검은 옷에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고
초반에 그런식의 액션의 카리스마를 요동치는 검은 망토로 징하게 뿜어낸다
흐린날에 베일의 얼굴은 멋지다
날카롭고 굴곡이 강한 마스크는 그림자로 선명한 카리스마 그런거 있었다
웃을때에는 톰크르즈와 비슷하고
연기에대해 진지한 사람인것 같아서 좋았고 앞으로도 잘나가서 잘되었으면 좋겠다(밑에 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