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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morning

luvrock2005-07-03 15:53조회 346추천 5

Maroon 5의 노래를 상상하면서 아주 부드럽게;; 시작하고 싶지만





왕방울만한 눈꼽을 때면서 일어나야했고
상당히 씨리어스하게 씨리얼로 아침을 시작한다.
오늘 있을 메츠와 플로리다사이의 선발이 돈트렐 윌리스와 잠브라노
잠브라노는 그렇다치고 돈트렐을 보고 싶지만
거..아끼자 정신에 입각한 내 안의 까마귀소년(무라카미하루키에 의한 표현양식을 빌림)이
"안돼, 집에서도, 티비에서 해주잖아." 라고 나의 열정을 막는다.

--------------------절취선-----------------------

세수하기가 왜이리 귀찮은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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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조영길2005-07-03 17:04
왕방울만한 눈꼽을 떼어낼때의 그 기분이란
luvrock2005-07-04 02:17
왕방울만한 눈꼽의 정의 : 지름 0.03미리이상 %^&*
슬픈악마2005-07-04 02:50
씨리얼로 아침 먹고 싶다
SENG2005-07-04 22:50
헐..
secret2005-07-05 01:56
흠,,,난 완전 귀차니즘.ㅡㅜ
adik2005-07-05 13:24
선데이 모닝.....늦잠자고 잠옷바람으로 커피마시면서 하루종일 선데이 타임즈 탐독하던거 생각난다...흑..
녀찬2005-07-05 14:16
문제는 케이블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