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서!
D2005-07-16 14:55조회 330
나 아레치티 입고 해운대두 가고, 송정도 가고!!
거기다가 부대도 2번이나 나갔었는데..
왜 아무도 날 쳐다보는 시선이 느껴지지 않았을까요..ㅠ_ㅠ
혹시 키 엄청 작은 여자애가 치마 입고!!!
나풀나풀? 깡총깡총?;; 뛰어 다니던; 거 보셨던 분 없나요...ㅠ_ㅠ
왜 이렇게, 아레치 사람 만나기가 드문거죠.....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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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겸댕찌니님2005-07-17 02:29
강남역에서 아레치티 입고 가는 사람 세명인가..본적 있어요.ㅋ
하나는 못보던 티인데..등에 라디오헤드가 적혀 있더라고요.ㅋ
신기했음-
하나는 못보던 티인데..등에 라디오헤드가 적혀 있더라고요.ㅋ
신기했음-
D2005-07-17 05:32
찌니언니, 그거 rayna군 아닐까요?;ㅁ;
oxicine2005-07-17 06:00
겸댕/ 저번에 사진동 출사 때 우리 보셨군요;
oxicine2005-07-17 06:00
난 반팔티가 2개뿐이 없어서 어쩔 수 없이 그거 입고 다님.
Meditation2005-07-17 07:07
크흥.. 작년티... 대구에서 늘어나서 더이상 못입을때까지 입고다녔는데도...
암울한생물2005-07-17 08:18
깡총깡총 뛰어서 민망해서 시선을 안준게 아닐까요 ㅋㅋ *농담
Utopian2005-07-17 13:02
서면으로 오세요 같이 깡총합시당 잇힁
D2005-07-17 14:31
앗앗, 그럼 깡총깡총;ㅁ; 못하겠어요 Orz..
이젠 펄쩍-_-;;;;;
서면은.. 무리예요.ㅠ_ㅠ
서면 물가 비싸요!!;;
이젠 펄쩍-_-;;;;;
서면은.. 무리예요.ㅠ_ㅠ
서면 물가 비싸요!!;;
겸댕찌니님2005-07-21 05:00
D/ 레이나군 치곤 덩치가; 좀;; 좋았다는.ㅋㅋㅋ
헉...써놓고 보니 무섭군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