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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주스2005-07-17 15:39조회 318추천 6
지금
목을 못가누고
다리가 후들거림.


늙어서 못놀겠어요 나도;

다들 반가웠어요
다음에 또 봐요 -_-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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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배추2005-07-17 16:15
과연이라니! 오거라!ㅋㅋ
하림2005-07-17 17:29
저두 지금 상당히 목을 못가누고 있습니다.
술한잔하고 왔는데 어제에 기억이 새록새록합니다.
나나2005-07-17 23:39
히히 안뇽하세요
임향아2005-07-18 13:31
나도 들어왔다 -_-
mimi2005-07-18 13:45
우리 언제 곧 보아~
배추2005-07-18 14:24
하하하하 향아씨~ 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