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will
서2005-07-25 11:42조회 410
볼 때마다 나를 뒤흔드는 영화...
러브 어페어라는 이름은 가끔 나를 혼동하게 만들지만
I will이라는 노래가 오히려 더 선명하다
가끔씩 나를 찾아오는 사랑니 통증처럼
이 영화는 왜 이리 TV에 종종 나오셔서 나를 뒤흔드는 걸까...
행복하냐는 물음에 뒤흔들리는 건
내가 그 물음에 쉬 답을 하지 못하기 때문이건만
그다지 쉽지 않은 문제 나에게 그것은...
Kent를 좋아하는 같은 이유... 그것은...
아무도 물어주지 않는 물음... 그것은...
시간이 변하고 산이 변하고
사람이 변하고 마음이 변하는 것이 뭐 그리 대수이겠느냐마는
종종 어두운 아침에 찾아오는 당신 그림자에서는 언제 웃을 수 있게 될지....
그건 그렇고 On Style 굿.... 후...
Food Channel도 굿....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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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Meditation2005-07-25 12:02
으아앙 이번에 채널번호 바뀌면서 푸드채널이 사라졌어요
눈큰아이별이2005-07-25 14:56
굶주렸냐
서2005-07-25 19:09
응
아마도
많이
아마도
많이
암울한생물2005-07-26 11:58
아이윌 정말 좋아요, 앨리슨 크라우스 버전 ~
배추2005-07-27 01:27
온스타일과 푸드채널 나의 애청채널..케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