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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시작된다는게..

신바람조밯사2005-07-26 11:49조회 338추천 7

나는 군인이다.

사회에 있을때 분명 이름도 있었고 꿈도 있었는데..

그런거..못느끼게 된지도 오래된것같다.

휴가 나와서 음악을 들어도 그저 그렇다...

고참들에게 아침기상6시부터 저녁10시까지 시달림을

받고 잠이들때는 음악 들으면 다 괜찮아질텐데..했는데

막상 나와서 들어보니..아무느낌도 없다.

집에서 며칠동안 잠만잤다..잠이 너무 부족했다..

나는 참 많이 변한것 같은데..여기는 별로 안변한것 같다.

밖에 나오니까 또 잡념이 들려고 한다.

죽고싶다.탈영하고 싶다는 뭐 그런생각.....

힘내야지....그냥 푸념 한번 해봤어요..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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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방구석뮤지션2005-07-26 14:34
군대.. orz...
녀찬2005-07-26 15:41
오랫만이세요~ ^-^
닉이라는이름은없다2005-07-26 16:14
제대=살길
눈큰아이별이2005-07-26 17:45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