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스스로가 특별했다고 자부하는 그런 사랑
남들도 다 가지고 있다.
그런 과거에 엃매이는것은 촌스러운 행위
하지만 다가오는 사랑에는 항상 최선을 다하는
성실한 사람이 되어야할것 같다.
내 생일을 기점으로 주위를 둘러보니
대부분의 여자들이 에스 이 엑스에 대한 방대한 지식을
자랑하고 싶어하며, 숨기지도 않을 뿐더러
엔조이먼트로 카운트하고 있어서 나의 보수적인 생각을
'약간' 철회하기로 했다.
100이면 100이 머릿속으로 계산을 하고 있으며
100에 70이 묻지 않아도 돈이 없는 자신의 재정상 얘기를 꺼낸다.
술을 좋아하고 마시며 대화를 즐기는 사람이
약간의 낭만이 있는 사람이라 생각했지만
절제할줄 아는것이 더 할나위없는 '완벽낭만'이며
술을 전혀하지 않는 사람이 '비낭만'적이라는 생각을 철회한다.
미혼자들은 결혼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지고 싶어하지만
기혼자들은 다들 '늦게하면 할수록 좋다'라는 아이러니한 반응이다.
어쨌거나 내게 결혼은 또다른 전쟁의 시작이라는 생각이며
아직도 결혼전에 치루고 있는 전쟁을 완수하지 않은 처지에서
생각하는것 자체가 무의미한 일인것 같다.
물론 결혼해서 내가 부러워하는 사람들 꽤 있지만
사랑하는 사람과의 전쟁 그리고 아이들과의 전쟁
인생은 전쟁으로 시작해 전쟁이구나. 아무튼
암낫레디~
좋다고 느꼈으나 빨리 질려버리는 음악이 있다.
콜드 플레이 그리고 오아시스
이런 사람이 좋다.
도서관가는것도 좋아하고 나가 뛰는것도, 나이트가는것도 좋아하는 사람
"공원 걸을래?"라고 물었을때
"땡뼡에 뭐하러?"라고 하지 않고
"오, 그거 좋은 생각인데 공기좀 마셔볼까? 라고 하는 사람.
-세어보니 아주 드물다-
어떤 사람의 음악을 좋아하며 좋아하는 영화의 한부분에 대해 남에게 이런점이 좋았어라고 얘기할수있는 그런 취향을 가진 사람.
싸구려쇼핑을 잘하는 사람
내가 강하다는걸 알지만
넌 내게 있어선 보호받아야한다는 느낌을 주는사람.
랩 잘하는 사람
주위에 동성친구들이 좋아하는 사람
럽락생각 (Ver. Rh)
luvrock2005-07-28 23:12조회 449추천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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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암울한생물2005-07-29 03:37
저중에 한두개만 갖고 있어도 되요? ㅋㅋㅋ
유감2005-07-29 03:38
동감..공감인가..
녀찬2005-07-29 07:51
결혼을 생각중인듯한 글로 해석됨 ㅎ
luvrock2005-07-30 01:05
인커렉트~
노니2005-07-30 01:57
제 여자친구가....도서관가는것도 무지좋아하고...나이트가는것도 좋아한다는...
눈큰아이별이2005-07-30 06:03
얽...
녀찬2005-07-30 06:25
CORREC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