겐죠이 wrote:
>톰은 게이다. 더러운 게이!
>순수해보이기만 하던 그가 추악하고 더러운 게이라니,
>다 불질러버리고 싶다. 어디를? 바로 밴드연습실과 녹음실.
>이번 4집앨범 완전 망해버렸으면 좋겠다.
>그게 내가 바라는 2000년도 소원중의 첫째소원이다.
>음악도 매냥 음산하고 우울한 것만 만드는 뉴에이지아나키스트음악만 추구하고
>너무 재수없다.
>제발 톰이 에이즈로 사망하길 바랄 뿐이다.
겔겔겔...요즘 게이들은 여자랑 동거하기도 하나 보군...
그리고 아직까지 대한민국에 저렇게 용기있는 ***가 있었다니...
(라이스버거 CF에 나온 한스밴드 막내 목소리로)
저런걸 필부지용이라고 한다죠...
저도 nice dream님처럼 무관심...
혹시 저사람이 톰 클랜시를 말하는건가?
(죄송...톰 중에 생각나는 사람이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