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글 보기

아이앤비유

이랑2005-08-26 10:02조회 392추천 8


꼬마애가 다른애 장난감 탐내는 거하고 비슷한데
난 남의 소소한 이것저것이 부러워질 때가 있어요
기분타는 것처럼
조금 지나면 까먹는다는 게
다행이라면 다행이기도 한 것 같아요

친구하고 전화를 하는데
자기는 가족을 가장 사랑한대요
오늘은 그게 부러웠어요
그렇게 말할 수 있다는게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4

wud2005-08-26 15:46
자 여러분도 마지막 반전을 알아맞혀 보세요..
2005-08-26 19:31
난 오래된 물건 많은 사람
오래된 친구 많은 사람도
개미2005-08-26 23:36
나도 그런 사람 부러워요 가족 좋아하는 사람
다정한 아빠엄마 둔 애들 세상에서 젤 부러웠음
별 거 아닌거에 서글퍼짐
이랑2005-08-27 10:21
wud/ 가사동의 그 반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