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한테 차였어요.
조금은 슬펐어요.
그냥 술이먹고싶어서 술도 먹었어요.
좀 매달리고 싶었어요.
전 아는게 아무것도 없는데 말이죠. 아무것도 모르는 제가 둔하고 바보인걸까요?
인생살면서 처음으로 사랑을 알켜준 그녀였는데...
이젠 그녀의 초롱초롱한 눈망울도 미소도 가치관도 향기도 모두 무슨 꿈인것같네요
하하하 역시 creep이 최고네요 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