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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였어요

노니2005-09-13 00:12조회 358추천 1
여자친구한테 차였어요.


조금은 슬펐어요.


그냥 술이먹고싶어서 술도 먹었어요.


좀 매달리고 싶었어요.


전 아는게 아무것도 없는데 말이죠. 아무것도 모르는 제가 둔하고 바보인걸까요?


인생살면서 처음으로 사랑을 알켜준 그녀였는데...


이젠 그녀의 초롱초롱한 눈망울도 미소도 가치관도 향기도 모두 무슨 꿈인것같네요



하하하 역시 creep이 최고네요 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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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겸댕찌니님2005-09-13 01:31
힘내세요-
채소나무2005-09-13 05:27
저보다는 낫겟죠. 저는 더 멍청해서 3년이 지난 지금도 그 생각뿐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