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도서관에서
향수 책을 빌려서 읽었는데
앞부분이 뜯어져서 끼어 있길래
갖고 다니면 잃어버릴것 같고 귀찮고 해서
걍 책상에 놓고 있었다.
근데 반납일이 되서 오늘 책을 반납하고 집에 왔는데
글쎄 그 책 앞부분을 까먹고 안 갖다 줬네;
낼 나 다음으로 예약했던 사람이 가져갈텐데..
어떡하지.
아직 아무한테도 안 말했는데
이를 어쩔까.
차차2005-09-14 13:24조회 307추천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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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이끼2005-09-14 16:34
어째서 책 앞부분이 없나 했더니, 차차님의 짓이였군요!!!!
농담입니다 :)
농담입니다 :)
todd2005-09-15 04:20
좋겠다~소설책 볼 여유도 있고 !-_-!
차차2005-09-15 13:38
암생/아. 다행이다. 그럼 우리학교 도서관 바코드가 찍힌 스티커가 붙여진 책의 앞부분은 내가 영원히 갖고 있게 되겠네;
이끼/ ㅋㅋ
토드/ 지하철오갈때 보세요;;
이끼/ ㅋㅋ
토드/ 지하철오갈때 보세요;;
암울한생물2005-09-15 14:55
차차/ 헉, 바코드 달린거였어? ㅋㅋ 그거 기념품 지대다.. 나도 하나 슬쩍할가 ㅋ
그런책들 가끔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