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껏 썼던 글들
부끄럼햇님씨2005-09-22 23:34조회 363추천 4
리플들을 쭈욱 봤어요
그래 당연히
자주 올리는 글도 아니고
길게 남기는 글도 아니지만
이런 짧은 이야기에도
좋아해주는 사람과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구나
하는게 느껴져요
막 나랑 친해지고 자세히 알게 되면
좋아했는데 싫어지는 사람도
싫어했는데 좋아지는 사람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나 역시 그런 사람들이 없는게 아니니깐
그래도 뭐 어때요
지금 제일 좋아하는 사람을 보러가요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2개
서2005-09-23 06:58
공감해요...
나나2005-09-24 12:36
보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