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였다...
간만에 술안먹고 연속 이틀생활했는데.......
되게 심심하다.....(알콜중독인가.....)
맨정신이 적응이 잘안된다.
정신을 차려보니 난 여자친구를 사귀고있었다 ㅡ,.ㅡ(주위에서 여러소리듣는중...)
ㅡㅡ;;;;;;;
오늘도 무지심심한 하루였다.
한화가 에스케이이겼다.
신기하게도 내친구가 응원가면 이긴다 --_
토요일응원가서 이기고 일요일은 안갔더니 지고 오늘 또 가서응원하더니 이겼다 ㅡ.ㅡ;
중간고사가 다가온다.
항상 정신을 차리고보면 중간고사가 다가오는것같다.
아차. 근데 이게 뭔가?
내일부턴 축제인 것 같다.
-_-.............그리고 돈이 없다.... 담배값의 압박이 만만치가않타... 하루에 한갑~한갑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