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들 방학인데,,어떻게 지내시는지...
요즘..이 게시판에 새로운 분들의 글이 자주 올라오네여..
원 멤버(?) 여러분들은 다들 바쁘신지???
엄..대충 밑의 글을 읽어보니..
좀 이상한 것 같아요..옛날(?)에는 라됴헤드의 음악 이야기가 주가 되었던 것 같은데,,, 요즘은 좀 옆길로 새는 듯한 기분이 드는군여..
멤버들의 사적인 일을 가지고 이러쿵저러쿵 할 필요가 있는지...
음악이 좋아 그들을 좋아했으면.. 음악만으로 그들을 판단할 수 있는 냉정함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
엄.. 그건 그렇고,,
벨벳 골드마인 보고 오신 분 계신지??
부천 영화제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는 뜬소문(?)이 떠돌던데..
아마 이 여파때문에 국내 상영도 할 것 같아여...
어제,출발 비디오여행 보니깐..시사회도 하더군요,,
좋은 현상이라고 생각해요..
그럼...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