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원래 술 않 좋아합니다..
작년에 일 다니면서 하루에 소주한병씩 주말을 제외하면
어쩔수 없이 먹고 다녔습니다(아저씨들 때문에...)
그래도 그 때는 안주가 환상이였지..
하여튼 올해들어서는 술을 별로 안 먹었습니다.
그런데 한 두달전부터
인간관계가 심각하게 악화되다보니
이상하게 술이 땡기더군요...
술도 못하는데 말이죠 ..
안주도 허접한데 말이죠..
그래서 한달전부터 돈만 생기면 술 퍼먹는데에 올인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일주일동안 술독에 묻히면 20만원돈은 거뜬히 good bye더군요..
그래서 그러는거지만..
어떻게 하면 안주값 절약하고 술을 먹을수 있을까요...?
몰론 속은 든든하게 하면서요...;
많은 애주가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