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현실님 감사합니다..
mpie 잘 받았구여, 지금 여기저기 자랑하고 다닙니다..헤~
뭐...100% 다 알아듣지는 못했지만.. 적어도 mpie의 기획의도(?)는
알 수 있었어요.
소감문을 쓰려구 했는데 시간이..
암튼 no surprises m.v 찍을때의 thom의 괴로운 모습이
머리속을 떠나지 않네요..그거 보구 너무 미안하더라구요.
thom은 그렇게 지쳐가는데 우리는 자칭 팬이랍시고 너무하는거 같아서 말이죠.
예를들면 얼마전까지만 해도 화제거리였던 게이논쟁..
정말 쓸모없는 말장난이었던 것 같네요.
그럼 시간 나는대로 소감문 올리겠습니다..
**부천시민 acid+가 벨벳을 못볼 줄이야..
아쉽게도 18등급이라서...
언니의 주민등록증을 가져가려고 했는데요............... . . .
양심상....(문화시민 acid+! ! !)
**동현이 보세요
미안. 나 트라이포트 못가. 표두 팔았어..ㅠ.ㅠ
하필이면 8월1일부터 여름휴가 가신다고 해서.부모님이...
다른 건(?) 필요없구 프로디지...
소감문이나 사진 올려줘..ㅠ.ㅠ 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