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으로 먹고사는 직업은...
결국 몸에 병이나거나, 아프지 않으면, 항상 언제나 피곤한거 같습니다..
여러 학우 여러분들.. 자신이 하고 싶은걸 찾고, 이룬다면 그보다 더한 성공이
어디 있겠습니다만은..
모두가 자기 꿈을 이뤄 살아가는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을것입니다.
하지만 자신이 선택한 일에 불만없이 살아가는 것! 그것이 행복이라고 전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학창시절에는 자신의 분수에 맞는 꿈보단 하고싶은 것이 무엇이고 꼭 이루고 싶은것이
무엇인가 깨우치고 하는 시기입니다. 저는 그때 이 생각을 못한거 같습니다.
음~ 남들 인문계간다. 흠.. 나도 가야지! 남들 대학가네~ 나도가야지! 하는식의 따라하기는
곧 몸이 피곤한직업이 된다는걸 깨우쳐 드리고 싶어서 올리는 글입니다!( 몸으로 하는 직업이
다 나쁘다는것이 아닙니다. 제가 2년일했지만.. 남는건 남들보다 적은 봉급과 피곤함 뿐이여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하지만 저도 아직 꿈을 꿀 나이이기에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더더욱 노력해야겠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