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om: small Radiohead gigs in 2006
Thom made an appearance on Radiohead's official message board, where he talked about rumoured Argentina gigs:
this year is not far from over. next year we will play some small gigs. actually maybe a couple of large ones too. but im afraid2006 will not include argentina. if we are all still here in 2007 then it would be great.
출처: atease.com
가끔씩 atease를 들어가면서 그런생각 들어요.
'도대체 그들의 소식을 어떻게 저리 빠르게 알 수 있을까'...하는.ㅋㅋ
보통 멤버들이 메시지보드에 들어오는데로 소식이 나가는것 같은데,
하루에 메시지보드에 장난아니게 글들이 올라가잖아요.
전 한장 따라가기도 무지 힘든데;;; -_-
암튼 atease는 참 좋은 싸이트입니다. ㅎㅎ
톰이 말한데로 소규모의 공연들을 관람하는 자들은 정말 행운이겠어요.
소문중 아르헨티나 공연설이 돌았던것 같은데..사실이 아닌것 같군요. (왠지 가슴아프다는;;)
며칠전에 '신지혜의 영화음악'에서 한 노래가 흘러나왔는데
저의 귀를 사로잡았습니다.
나중에 검색해보니, MOT 라는 그룹이더군요. 오는 11월초에 공연도 예정이고.
아...
문화활동이 마구 하고 싶은 요즘이랍니다.
요즘에 너무 제 자신을 학대한거 같아요. -_-;;
다시 정신적 영양을 충전하기위하여 이것저것 노력중인데...생각만큼 쉽지않네요.
얼마전 집에 오랜만에 갔다가 많은짐들을 가지고 왔는데
예전에 학창시절때 쓴 페이퍼, 프로젝트,등등...자료들을 다시한번 보게되었어요.
페이퍼들 읽으면서...'아. 내가 이런주제에 대해서 이렇게 썼었던가'...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순간 갑자기 마구마구 페이퍼를 쓰고 싶고 -_-;;
너무 일상생활의 쳇바퀴에 굴러간 나머지
정작 제주위의 세상돌아가는 것에 너무 둔감해진듯한 느낌이 들더군요.
그래서 요점은
좀 뺀질거리고 놀아야겠다는..ㅋㅋㅋ
일도 노는것처럼 가장하고...
공부도 즐기듯이~
제가 만날 학생들에게 이런말을 하는데..
'이거 이렇게 하고 저거 저렇게 해봐'
'헉...그럼 너무 할게 많은것 같은데요;;;'
'그래두.. 너~무 재밌을거 같지않아?? (눈을 초롱거리면서 방긋)
그럼 거의 학생들은 절 기가막히다는듯이 바라보곤 하죠.
근데 전 진심이거든요.
인생에 진심이 없다면 살 이유가 없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