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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니2005-11-06 13:48조회 338추천 17
크윽......


저는 생각보다 엄청 둔감한 놈이였어요 ㅠㅠ


여자에 관해선 전혀 눈치가없는듯.... 그래서 인기도없구그런가....


어떤 벽이 존재하는 것만 같네요...  저의 감정이 상대방에게 전달되지 않는 그런......


전 그런 자신을 합리화시켜왔어요.... 근데 이거 매우 안좋군요... 벽이 방해를하고있어요 ㅠㅠ



오늘 친구와 석촌호수옆에 놋데백화점 간만에 가서 옷좀 살려했는ㄴ데......


갈떄마다느끼는데...... 그닥 기분이 좋지않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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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Tabitha2005-11-06 14:21
전... 11월 11일이... 걱정되요... 혼자 빼뺴고 사먹어야 할삘...
muse2005-11-06 15:20
11월 11일이 뭐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