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윽......
저는 생각보다 엄청 둔감한 놈이였어요 ㅠㅠ
여자에 관해선 전혀 눈치가없는듯.... 그래서 인기도없구그런가....
어떤 벽이 존재하는 것만 같네요... 저의 감정이 상대방에게 전달되지 않는 그런......
전 그런 자신을 합리화시켜왔어요.... 근데 이거 매우 안좋군요... 벽이 방해를하고있어요 ㅠㅠ
오늘 친구와 석촌호수옆에 놋데백화점 간만에 가서 옷좀 살려했는ㄴ데......
갈떄마다느끼는데...... 그닥 기분이 좋지않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