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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찬2005-11-08 12:37조회 315추천 1
아홉시 부터 30분간을

기점으로 접속자가 증가하고 잇다.




이것은 분명히.


뉴스가 싫거나,

뉴스를 안보거나,

인터넷을 통해 이미 본 뉴스거나,

뉴스에 안좋은 추억이 있거나,

뉴스와 안친하거나,

뉴스보다 신문이 좋거나,

뉴스와 맞짱떠서 졌거나,

뉴스와 절교했거나,

뉴스가 예전 여자친구나 남자친구를 뺏어갔거나,

뉴스가 건방지다고 생각하거나,

아니면, 8시뉴스를 봣다는 것이다.




그냥 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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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녀찬2005-11-08 12:38
ㅅㅂ;;; 나 2위로 올라왓다. - -;
녀찬2005-11-08 12:39
마의 2위 탈환햇다 - -;;;;;; 넘을수 없을것만 같았던
프리징의 벽이...
깨 졌 다 .

이제 별이 언니~.~
2005-11-08 14:08
거기 챔피언들 긴장하고 방어전 치를 준비나 하쇼
2005-11-08 14:29
훗... 다 부질없는 일~
오옷;;; 재수없어;;;(한때 순위권;;)
상Q2005-11-08 21:22
8시뉴스를봤다거나 에서 웃음
나나2005-11-09 01:57
뉴스가 남자친구를 어떻게 뺐어가유
채소나무2005-11-09 01:59
뉴스가 여자친구를 뺏어가긴 하죠....흠..
나나2005-11-09 02:00
↑ 어뜨케?!??!??
secret2005-11-09 04:00
↑정말 어뜨케?!??!??
luvrock2005-11-10 05:21
뭐야이거- 댓글의 메인스트림에 못끼는 불쌍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