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중엔 옷을 참 특이하게 입는 친구가 있습니다.
내가 보기에도, 또 타인이 보기에도 좀 민망한 스타일이죠..-_-;
그러나 그친구는 그런 스타일을 좋아합니다.
그 친구는 주위 시선을 신경쓰지 않습니다.
밖에 같이 나가면 솔직히 주위 시선이 좀 민망합니다..-_-;
그래도 놈은 오히려 그런 시선을 좋아합니다.
어찌 보면 타인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고 좋아하는 대로 입고 다니고, 좋아하는 대로
행동할수 있는게 부럽기도 합니다.
여러분주위에는 그런 친구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