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다 그렇듯이
캐서린2005-11-21 08:17조회 338추천 4
편지가 그리워지는 군생활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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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나나2005-11-21 10:40
문희준 불쌍해요.
Tabitha2005-11-21 14:33
ㅋ 있을땐 뭐라뭐라 했는데.. 가니깐 조금 미안해짐..ㅋ 안간다고
오바하는 몇몇 보다야...
오바하는 몇몇 보다야...
포르말린2005-11-21 14:57
문희준 불쌍해요. 가여운 문희준
노니2005-11-21 15:41
근데 문희준이 글케 욕먹을짓했나요? 난 전혀 문희준 하는행동 보지도못했는데 어느새 다들 이래저래 쌈싸먹고있더라는 ㅡ,.ㅡ
캐서린2005-11-22 01:55
편지 한통 구걸하려했던 글이..
노니2005-11-22 01:58
그러고보니그렇네요 ㅎㅎ
luvrock2005-11-22 02:29
남자였군요.
아침2005-11-22 12:39
주소를 알려주시면 여중생을 가장한 익명의 편지를!
충성 아티스트닙니다. ㅎㅎ 다들 아시죠. 아티스트 한국 락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병장님들 제 CD받으시고들 잘좀 봐주시죠, 뭐 다 같이 사는거죠.ㅎㅎ 싸인도 해~~~ 퍽 퍽 퍽 이런 개XX 죽어봐 이 C XXX 아주 니가 아티스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