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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부산님

녀찬2005-11-21 16:31조회 328추천 1
부산님 안녕하세요
그간 잘 지내셨는지요.

고등학생일 때 처음 뵈었지요
추운 겨울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그때 처음 뵌 이후로 대딩일때 한번,
그리고 올해 여름에 한번.
이렇게 세번 뵈었지요.

그리고 다음주, 늦으면 다음달초.
제가 부산님을 또 뵐 수 있게 되었습니다.
푸른 바다, 활기찬 파도.
향긋한 냄새. 벌써 부터 기대가 됩니다.

이번에 가도 여느때 처럼
부산님께서 절 반겨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뵙게 될때까지도 잘지내세요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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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 부산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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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이랑2005-11-21 16:35
와. 나도 부산님 보고 싶어요ㅠ
노니2005-11-22 02:01
부산한번도안가본 미지의 그곳
luvrock2005-11-22 02:20
조낸 부럽삼
luvrock2005-11-22 02:21
내가 그리워한다고 전해주!
naru2005-11-22 04:40
아 저 부산사는데^^*
녀찬2005-11-22 06:15
나루님. 부산가면 한번 뵈요 ㅋㅋㅋ 맥주한잔 코올 미성년자면... 더 콜;
(여학생일 경우에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naru2005-11-22 10:10
아앗 미성년자인데... 남자네요^^*
Tabitha2005-11-22 11:13
녀찬님! 부산 전에 아이스크림 사주세요!!T^T 힝!
녀찬2005-11-22 15:38
타비타/ 저번일욜에 축구하러 나갔었는데, 전화할까 하다 말았어용 미안 ㅋ
이번 일욜엔 축구 안할고 같은데..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