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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에서 국자로 국을 푸는순간..
sT-skaL
2005-12-09 11:34
조회 394
추천 6
어느날.. 오늘은 이상하게 삼계탕이 맛나게 보였다!
밑에서 부터 휘젓지도 않고 바로 탕속에 잠긴 조각난 닭들에게로 국자는 향하였다!!!!!!!
이제 막 몸으로 들어올 닭들을 숟가락으로 퍼올린순간...
그담에 일어난.. 일은 전역한지 2년이 된 지금도 잊을수없는 충격..
그것은 바로 피가 스며들어있는 대일밴드였던 ...
그날 닭들은 내몸에 안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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