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y man slow down
서2005-12-17 05:28조회 406추천 1
놀랄일이 너무 많은 요즘
천천히 살려고 애쓰는 것이 욕심이 되어 버린것이 내 탓은 아니지마는
미디어에 종속되어 살아가는 사람들 틈에서
줄기세포가 뭔지는 아냐고 묻는것도 바보같긴 매한가지...
논문은 읽어봤냐고 묻는것도 매한가지...
TV든 신문이든 인터넷이든
긍정도 부정도 폭력적인 것은 우리들 스스로의 문제일까 아니면 누군가의 무엇일까
조용히 천천히 아름답게
조용히 천천히 아름답게
조용히 천천히 아름답게
오랜만에 747, Tourist
하기사 뜻도 모르면서 흐느끼는 것도 바보같긴 매한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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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녀찬2005-12-17 11:31
보잉 747
dissbliss2005-12-17 11:55
모닝 7:47
이랑2005-12-17 17:56
조용히 천천히 아름답게
뜻을 모르면서 흐느끼는건 바보같지 않을 때도 있다고 생각해요
뜻을 모르면서 흐느끼는건 바보같지 않을 때도 있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