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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수 없는 하반신 노출

채소나무2005-12-18 05:47조회 340
어제 오전근무 끝내고 집으로 가려고

아는분 아저씨 트럭을 타고 (톨게이트비는 내가 부담 T^T)

열심히 고속도로를 타고 익산쪽으로 들어가던중.

앗..

이럴수가..

참을수없는 액체의 분출의 욕망...

바로 소변이 마려워버린것...

그래서 잠깐 트럭바퀴에 채인좀 갈겸

차좀 세우고

턱 트인 도로에서

불결한 하반신을 어쩔수 없이 노출..

그리고 분출을 하려고 노상방뇨 11번 자세를 취하고 있는데

앗 뒤에서 이상한 기운이....

차들이 거북이 운행을 하면서 내 옆을 지나가면서

여러사람들의 구경거리가 -,.ㅡ.....

그래도 일단 싸고보자는 심정으로

고개 숙이고 계속 나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빌어먹을...

관광버스의 아름다운 등장.

거기까지 참을만 했는데

어떤 할아버님이 내 물건을 보고

'훗....작군'

이라는 표정을 지으셧음..

행여나 나중에 그 할아버지를 만나게 된다면

말해주고 싶다..









'작은 고추가 맵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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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쌍도치와혼수상태2005-12-18 06:12
단지 매울 뿐...
Tabitha2005-12-18 07:47
흠.. 추운데..;
닉이라는이름은없다2005-12-18 15:18
ㅉㅉ